레이블이 장르소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레이블이 장르소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
2020/06/29

, , ,

소설 천룡팔부 | 결말을 본 사람이 진정한 승자

소설 천룡팔부 | 김용 | 결말을 본 사람이 진정한 승자다 피비린내 나는 강호를 불교적 세계관으로 풀어쓰다 아무리 무협소설의 대가 김용(金庸)의 작품이라 해도 10권이나 되는 분량의 책을 선뜻 추천하기는 어렵다. 특히 『 천룡팔부(天龍八...

Continue Reading

2020/02/23

, , ,

창백한 잠 가노 료이치 | 난개발의 종착역 폐허

창백한 잠 가노 료이치 ~ 난개발의 종착역 폐허, 그리고 그 속에 버려진 시체 Original Title: 蒼ざめた眠り by 香納諒一 공항만이 아니었다. 도로 정비부터 시작해 지방 자치 단체나 관공서 등에서 만든 뒤 금방 폐쇄한 유원지 같은 시...

Continue Reading

2020/02/16

, , , ,

동트기 힘든 긴 밤 쯔진천 | 극야 같은 진실

동트기 힘든 긴 밤 쯔진천 | 극야 같은 길고도 긴 어둠에 갇힌 진실 Original Title: 長夜難明 by 紫金陳 “개소리하네! 그따위로 따지자면 사건은 어떻게 해결하나? 모두가 싸우지 않고 마음 편히 지내려고만 하면 누가 고인을 대신해 ...

Continue Reading

2020/01/26

, , , ,

심리죄 프로파일링 레이미 | 두 천재의 엇갈린 운명

심리죄 프로파일링 레이미 | 무엇이 두 천재를 엇갈린 운명에 서게 했을까? Original Title: 心理罪:画像 by 雷米 “저희의 자구책은 모두 실패로 돌아갔어요. 제 첫사랑은 머리가 잘렸고, 두 친구도 살해됐으니까요. 마지막 순간이 돼서...

Continue Reading

2020/01/19

, , ,

검은 강 핑루 |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이유?

검은 강 핑루 | 무엇이 보통 사람을 돌이킬 수 없는 검은 강을 건너게 하는 것일까? Original Title: 黑水 by 平路 자전의 곁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 그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았다면 어쩌면 그녀가 하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을지도...

Continue Reading

2020/01/01

, , ,

살인의 고백 마치다 고 | 분노 범죄의 과거형

살인의 고백 마치다 고 | 분노 범죄, 그것은 오늘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Original Title: 告白 by 町田康 아무런 말도 없었다. 아무런 생각도 없었다.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. 그저 눈물만 흐를 뿐이었다. ...

Continue Reading

2019/12/15

, , ,

무당 거미의 이치 교고쿠 나쓰히코 | 다차원 미스터리

무당 거미의 이치 교고쿠 나쓰히코 | 교묘하고 놀랍고 환상적인 다차원 미스터리 Original Title: 絡新婦の理 by 京極 夏言 “진범은 씨를 뿌리고, 밭을 갈고, 물을 주기는 하지만 무엇이 열릴지, 누가 베어낼지까지는 관여하지 않습니다....

Continue Reading

2019/12/04

, , ,

광골의 꿈 교고쿠 나쓰히코 | 탈선? 박식함의 산물?

광골의 꿈 교고쿠 나쓰히코 | 탈선? 아니면 넘치는 박식함의 산물? Original Title: 狂骨の夢 by 京極 夏彦 “그렇습니다. 이 뼈의 주인이 이번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의 진짜 범인이에요.” (『광골의 꿈(狂骨の夢) 下』, p256...

Continue Reading

2019/11/24

, , ,

엿보는 고헤이지 교고쿠 나쓰히코 | 유령 같은 기이한 인연

엿보는 고헤이지 교고쿠 나쓰히코 | 유령만큼이나 무섭고 기이한 인연에 대하여 Original Title: 覘き小平次 by 京極 夏彦 “그래. 무엇이든 이야기해야만 비로소 존재가 되네. 이야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어. 거짓말이든 허풍이든 입 ...

Continue Reading

2019/11/03

, , , ,

10만 분의 1의 우연 마쓰모토 세이초 | 공명심을 자극하는 사회

10만 분의 1의 우연 마쓰모토 세이초 | 뒤틀린 공명심을 자극하는 잔인한 사회 Original Title: 十万分の一の偶然 by 松本 清張 “카메라 애호가들의 심리도 별나거든. 누구나 「격돌」을 의식하고 있어. 하지만 의식을 해도 도저히 안 ...

Continue Read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