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블이 로맨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레이블이 로맨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
2025/03/21

, , ,

오늘은 영화 백야행(白夜行) 한국판과 일본판을 봤지요

오늘은 영화 백야행(白夜行) 한국판과 일본판을 봤지요 손예진의 미소 언저리에서 재발견한 영화, 백야행 아무 생각 없이 기분 전환 겸 볼 수 있는 가볍고 유쾌한 영화를 두리번두리번 찾다가 「나쁜 놈은 죽는다(坏蛋必须死, 2015)」를 보...

Continue Reading

2025/01/18

, , , , ,

강희암행록(康熙微服私访记) | 황제의 좌충우돌 민생 탐방기

강희암행록(康熙微服私访记, 1997) | 황제의 좌충우돌 민생 탐방기 강희제의 좌충우돌 민생 탐방기 1997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06년 시즌5까지 9년 동안 총 144화에 걸쳐 방영된, 어떤 면에선 ‘대작’이라 칭할만한 드라마다. ...

Continue Reading

2024/11/02

, , , ,

화조추월야 – 달빛연가(花朝秋月夜) | 또다시 IMDB 평점 無?

화조추월야 – 달빛연가(花朝秋月夜) | 또다시 IMDB 평점 無? 바오샹겐(包上恩) 첫 주연 드라마 감상하기에 앞서, 내 모자란 팔자에 무슨 희희낙락할 만한 즐거움이 있어, 혹은 꽃길을 걷듯 꽃향기에 취할 만한 흥취가 있어 로맨스 드...

Continue Reading

2024/08/29

, , , , , , ,

드라마 천행건(天行健, 2024)

드라마 천행건(天行健, 2024) 안 보면 후회하고 말 거야! 때는 청나라 말기 1911년 신해혁명이 일어나기 직전, 중국의 미래를 뒤흔들 엄청난 일이 일어나려 하고 있었다. 광서제의 무술변법(戊戌變法)이 103일 만에 끝나면서 ...

Continue Reading

2022/04/07

, ,

5일의 마중(归来) | 평범한 소재를 평범하지 않은 경지로

5일의 마중(归来, 2014) | 평범한 소재를 평범하지 않은 경지로 <아빠의 탈옥 소식에 서로 다른 감정을 드러내는 엄마와 딸> 얼마 전 블로그에 게시...

Continue Reading

2021/03/02

, ,

시간을 달리는 소녀 | 고풍, 풋풋함, 그리고 애틋함

시간을 달리는 소녀(時をかける少女, 1983) | 고풍, 풋풋함, 그리고 애틋함 <하라다 토모요의 10대, 50대 모습> 아주 긴 시간에 걸쳐 이런저런 영...

Continue Reading

2019/08/12

, , , ,

데드 어게인 | 작품성을 떠나 뭔가를 쓰고 싶게 만드는

데드 어게인(Dead Again, 2017) | 작품성 운운을 떠나 뭔가를 쓰고 싶게 만드는 영화 "다른 누군가의 과거가 너의 현재를 찾아올 거라고" - 점쟁이 이렇게 좋은 영화를 감상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아무것...

Continue Reading

2018/01/28

, , ,

시티 헌터 | 아직도 고막을 울리는 고르도 파이슨

시티 헌터(City Hunter, 1992) | 아직도 고막을 울리는 ‘고르도 파이슨’ "처형 전에 마지막 소원 말해도 되나?" - 맹파 "말해봐." - 맥도널드 "국수 한 그릇 먹고 싶어요...

Continue Reading

2017/08/04

, , ,

베링 더 엑스 | 무덤에서 벌떡 일어난 반갑지 않은 빈객

베링 더 엑스(Burying the Ex, 2014) | 무덤에서 벌떡 일어난 반갑지 않은 빈객 "무덤 파고 나오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?" - 에블린 맥스는 애인 에블린의 욱하는 성질에 고전을 면치 못하다 헤어질 생각...

Continue Reading

2017/07/25

, , ,

웜 바디스(Warm Bodies, 2013) |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낭만적인 좀비 동화

웜 바디스(Warm Bodies, 2013) |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낭만적인 좀비 동화 '감정을 느끼면 조금은 나아진다. 죽었다는 걸 덜 느낄 수 있거든' - R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인류의 종말이 있은 지 어느 덧 8년...

Continue Reading
, , ,

영자의 전성시대 | 모든 것을 희생해야만 했던 그녀들의 슬픈 연가

영자의 전성시대(Yeong-Ja's Heydays, 1975) | 꿈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해야만 했던 그녀들의 슬픈 연가 "난 하루라도 빨리 푹푹 썩어서 죽어버리고 싶은 여자야. 날 동정해 주는 건 고맙지만, 정말 날 생각해 준...

Continue Readi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