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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 10. 18.

윈도우 [색 보정] 기능으로 블루라이트(blue light)를 줄여보자

모니터 청색광 ‘블루라이트’는 과연 눈에 해롭나?

위 기사에서 보듯 블루라이트(blue light: 청색광)의 유해성 논란은 아직 진행 중이다. 그러나 오랫동안 컴퓨터를 사용해 온 필자에게 눈에 가장 편한 모니터 색온도는 푸른빛이 어느 정도 제거된 낮은 색온도이다. 그래서 색온도 조절을 위해 f.lux를 사용해왔지만, 혹시 윈도우 자체에서 조절하는 방법은 없나 하고 찾아보다 [개인 설정] – [디스플레이] – [색 보정]을 발견했다. (▶ 2017년 12월 4일 추가: 앞의 경우는 Windows 7의 경우고 Windows 10은 바탕화면의 마우스 우클릭 메뉴에서 [디스플레이 설정]->[고급 디스플레이 설정]->[색 보정]으로 들어가면 된다.

방법은 어렵지 않다. 그저 윈도우의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 진행하면 된다.

블루라이트는 "380∼500나노미터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"이라고 네이버 지식백과의 시사상식사전에 정의되어 있다. 고로 위의 [색 밸런스 조절]을 통해 블루라이트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으리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. 보는 눈마다 차이는 있겠지만, 확실히 파랑값을 내렸을 때가 눈이 편하다.

이 리뷰는 2014년 10월 18일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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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 10. 17.

드림위버 CC에서 CSS 규칙 정의(CSS Rule Definition) 상자를 사용하는 방법

약간의 드림위버 사용법을 배우고자 『맛있는 드림위버 CS6』을 보면서 연습은 CC 버전을 사용하다 보니 버전의 차이로 하나의 불편이 생겼다. 바로 [CSS 규칙 정의(CSS Rule Definition)] 창을 열기가 CC 버전에서는 까다롭다는 것이다. 도움말을 보면 CSS 디자이너 패널에서 간단하게 편집하고자 하는 규칙을 더블클릭하면 [CSS 규칙 정의] 창이 떠야 하는데, 버그인지 안 된다.

위 사진처럼 눈에 보이는 규칙은 [속성] 패널의 [규칙편집]으로 해결되지만, 그렇지 않은 규칙은 속성 하나하나를 수작업으로 입력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. 구글링해서 찾은 방법은 [Ctrl + Alt +Shift + P] 단축키로 CS6 패널을 불러오는 것 이었다.

이 리뷰는 2014년 10월 17일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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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 10. 14.

노트북에서 갑자기 블루투스 장치가 사라졌을 때

필자는 블루투스(bluetooth)를 자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트북으로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자잘한 파일을 주고받을 때 가끔 사용한다. 그런데 이번에 윈도우 8.1과 윈도우 7 사이를 방황하다 보니 어느샌가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졌다. 아예 장치관리자에서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것이다. 이것은 드라이버 설치 유/무의 문제가 아니었다. 드라이버 문제라면 장치관리자에 노란 느낌표라도 뜨지만, 이것은 아예 블루투스 모듈이 노트북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 것이었다.

잠시 SSD의 잃어버린 파티션 복구에 정신 줄을 놓고 있다가 겨우 그 해답을 찾았다 싶더니 줄줄이 알사탕처럼 이번에는 블루투스 문제가 필자를 기다리고 있었다. 이미 윈도우 설치는 완료되었고 윈도우 업데이트 및 설정과 각종 드라이버와 프로그램 설치까지 99% 완료된 상태였다. 블루투스 때문에 다시 윈도우를 설치할 생각을 하니 정말로 머릿속이 컴컴해지며 현기증까지 일어났다.

그래서 여기저기 인터넷을 헤매며 운이 좋게도 해결법을 찾긴 찾았는데,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간단한 해결방법이 또 필자는 당황하게 하였다. 바로 노트북마다 따로 설정된 기능키, Asus 공식 설명서에는 [컬러 핫키]라고 명명된 단축키([Fn]+F2)로 간단하게 블루투스 기능을 켜면 되는 것 이었다. 그런데 다시 Fn+F2를 눌러도 블루투스 기능은 꺼지지 않았다. 그럼 도대체 누가 블루투스 기능을 끈 것일까?

이 리뷰는 2014년 10월 14일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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